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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서 느끼는 한반도 화해 무드…남북정상회담에 큰 관심

    한국문화원, '공동경비구역 JSA' 상영…'우리 또 만나네요' 사진전브라질 정부 "북 핵실험·미사일 발사 중단 환영"…언론도 한반도 환경 변화 주목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4.27 남북정상회담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브라질에서도 한반도에서 조성되는 화해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상파울루 시내에 있는 브라질 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은 11년 만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25일(현지시간)과 26일 이틀에 걸쳐 문화원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div class="img-

  • 부산서 블랙팬서 조형물 파손된 채 발견…광복로에 이어 두 번째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초의 부산촬영을 기념해 부산에 설치된 영화 블랙팬서 조형물이 또 부서진 채 발견됐다. 넘어진 채 발견된 블랙팬서 조형물[부산영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블랙팬서 조형물이 파손된 채 발견된 것은 지난 3월 광복로에 설치된 조형물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22일 부산영상위원회 등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께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에 설치된 블랙팬서 조형물이 머리 뒷부분이 파손돼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조각상은 월트디즈니사가 영화 블랙팬서의 부산촬영을 기념해 광안리와 광복로, 센텀시티의 한 극장에 1

  • 부산서 블랙팬서 조형물 파손된 채 발견…광복로에 이어 두 번째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초의 부산촬영을 기념해 부산에 설치된 영화 블랙팬서 조형물이 또 부서진 채 발견됐다. 넘어진 채 발견된 블랙팬서 조형물[부산영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블랙팬서 조형물이 파손된 채 발견된 것은 지난 3월 광복로에 설치된 조형물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22일 부산영상위원회 등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께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에 설치된 블랙팬서 조형물이 머리 뒷부분이 파손돼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조각상은 월트디즈니사가 영화 블랙팬서의 부산촬영을 기념해 광안리와 광복로, 센텀시티의 한 극장에 1

  • 일본 오사카서 제주4·3 70주년 위령제…위령비 건립 추진

    (오사카=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재일본 제주 4·3 사건 70주년 희생자 위령제가 22일 오후 일본 오사카시립히가시나리구민센터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일본 오사카 제주4·3 희생자 위령제(오사카=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22일 오후 일본 오사카시립히가시나리구민센터에서 제주도 4·3 사건 희생자 위령제가 열리고 있다. 2018.4.22 제주 4·3 70주년 희생자 위령제 실행위원회와 재일본 제주 4·3 사건 희생자 유족회, 제주도 4·3 사건을 생각하는 모임 오사카가 공동 주최한 이번 위령제에서는 재일동포 음악가인 한재숙 씨와 그의 딸 한가야 씨로 구성

  • 나치 설득해 연합군 병사들 살린 '백의의 천사' 수녀 선종

    프랑스의 아녜스-마리 발루아 수녀 103세로 영면연합군 쓰라린 패배 당한 디에프 상륙작전 부상 장병들 목숨 여럿 구해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생전의 아녜스-마리 발루아 수녀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에서 벌어진 상륙작전에서 연합군 병사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핀 '백의의 천사' 아녜스-마리 발루아 수녀가 선종했다. 22일 르몽드 등 프랑스 언론들에 따르면 노르망디 티베르몽의 한 수도원에서 발루아 수녀가 지난 19일 103

  • 광화문광장이 도서관으로…'세계 책의 날' 축제 첫날 5천명 참여(종합)

    22~23일 이틀간 책 축제 '누구나 책, 어디나 책' 열려라이프러리·북콘서트·책낭독 공연·가고싶은 서점 등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풍성한 책 잔치가 펼쳐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책의해조직위원회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맞아 광화문 일대에서 22~23일 이틀간 책 축제 '누구나 책, 어디나 책'을 개최한다. 매년 청계광장에서 열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를 '2018 책의 해'를 맞아 국민 소통의 상징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으로 장소를 옮겨와 더욱 성대하게 진행했다. 행사 도중 비가 내리기도 했으나 행사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됐으며, 약 5천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img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8/04/22/PYH2018

  • 경매사 필립스 한국사무소, 26일 문열어

    프랑스 작가 장 뒤뷔페 1955년 작품 [필립스 한국사무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크리스티, 소더비와 함께 세계 3대 경매사로 꼽히는 필립스 한국사무소가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문을 연다. 필립스는 한남동 복합문화단지 사운즈에 마련한 한국사무소를 통해 다양한 프리뷰와 강연, 특별 행사를 열 계획이다. 릴리 첸 필립스 아시아본부장은 22일 "한국 컬렉터들 성장세와 한국시장 중요성을 고려해 한국사무소 설립을 오랫동안 신중하게 추진해 왔다"라면서 "새 공간에서 다양한 한국 미술계 구성원을 맞이하기를 기대한다"

  • 진천서 헤이그 밀사 이상설 순국 101주년 추모식

    (진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밀사로 활약한 보재(溥齋) 이상설(李相卨·1870∼1917) 선생 순국 101주년 추모식이 22일 선생의 위패가 모셔진 충북 진천군 숭렬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오제세 의원, 송기섭 진천군수와 기념사업회 관계자,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설 선생 기념사업회와 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모식은 식전 추모 공연, 선생 약력 보고,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추념사에서 "보재 이상설 선생은 우리 지역이 낳은 자랑스러운 민족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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