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봐요 :한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아요

  • 알아봐요
  • 뉴스

뉴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뉴스]콘텐츠는 연합뉴스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웹문서 더보기

  •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에 이연수 모란미술관 관장

    이연수 한국사립미술관협회 회장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이연수 모란미술관 관장을 제6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관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열린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임시총회에서 2년 임기 새 회장이 됐다. 이 회장은 1990년 경기 남양주에 조각 전문 미술관인 모란미술관을 열고 조각 전시와 작가 지원에 힘써왔다. airan@yna.co.kr <저작권자

  • 고양시, 도 지정 문화재 4곳 주변 규제 완화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도 지정 문화재 4곳에 대한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을 진행해 7월께 문화재 주변 지역의 개발허가 기준을 완화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고양 월산대군 사당 [고양시 제공=연합뉴스] 대상 문화재는 월산대군사당(덕양구 신원동), 연산군시대금표비(덕양구 대자동), 고양경주김씨의정공파영사정(덕양구 대자동), 일산밤가시초가(일산동구 정발산동) 등 4곳이다. 현상변경 허용기준은 '문화재 보호법'에 따라 문화재 주변 건설공사 허용범위를 사전에 마련해 보존지역을 보호하고 개발에 따른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자

  • 지성·한지민, tvN 로맨스 판타지 '아는 와이프' 주연(종합)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지성과 한지민이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의 주연을 맡아 올 하반기 시청자를 찾는다고 양측 소속사가 23일 밝혔다. '아는 와이프'는 결혼 5년차 부부 주혁과 우진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운명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 판타지다. 지성은 결혼 5년차이자, 은행원으로서는 6년차인 주혁을 연기한다. 보통사람, 평균 직장인인 주혁이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된다. 한지민은 주혁의 아내 우진 역으로, 일과 가정을 꾸려 가며 살아가다 주혁의 선택으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된다. <p

  • [신간] 밥상머리 디톡스·혼밥 한달 생존기

    미래연표·도대체 연애는 왜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 밥상머리 디톡스 = 윤승일 지음. 한의사인 저자가 몸에 쌓인 독소를 해소하는 '디톡스 음식'과 알아두면 좋은 건강 상식을 소개했다. 저자가 추천하는 디톡스 음식은 대부분 채소와 과일이다. 예컨대 브로콜리·콜리플라워·케일은 설포라페인이라는 물질이 있어 간 해독에 좋고, 우엉에 들어 있는 이눌린이라는 식이섬유는 장 속 유산균 증식을 돕는다. 이외에도 고구마, 딸기, 감초, 녹두, 보리, 율무,

  • '로엔엔터 인수 총괄' 박성훈 카카오 CSO, 회사 떠난다(종합)

    "새 기회 찾겠다"며 로엔 대표도 사임…후임에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 박성훈 카카오 CSO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홍지인 기자 = 카카오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박성훈 최고전략책임자(CSO·부사장)가 회사를 떠난다. 23일 카카오와 포털 업계에 따르면 박 CSO는 최근 "새로운 기회를 찾겠다"며 사의를 표명해 카카오 퇴사가 확정됐다. 박 CSO는 카카오의 주력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대표도 겸직하고 있다. 로엔엔터는 박 CSO가 자사 대표직도

  • 이어지는 미투 폭로에 연예계 비상…"안전지대 없다"

    문화계 '미투' 봇물…이윤택 추가 폭로에 유명배우까지 (CG)[연합뉴스TV 제공] 유명 배우들 이름 거론…개그계 성추행 고발도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이 문화계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 예술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상습적, 악질적으로 성폭력을 자행해온 가해자들의 민낯이 공개돼 충격을 주는 동시에, 여기저기서 폭로가 나오면서 "안전지대가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그리웠던 목소리…불독맨션·피터팬컴플렉스 신곡

    불독맨션[포크라노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로 사랑받던 밴드들이 컴백 소식을 전했다. 불독맨션과 피터팬컴플렉스가 그 주인공이다. 23일 음원유통사 포크라노스에 따르면 3인조 밴드 불독맨션은 이날 컨템포러리 팝 '아랫집 여자'를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불독맨션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의 이한철을 중심으로 서창석(기타), 이한주(베이스), 조정범(드럼)이 뭉쳐 2000년 데뷔했다. 한국적 펑크의 새 지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04년 해체 후 9년 만인 2013년 조정범을 뺀 세 명이 재결합했다. 이번

  • 중국, 춘제 특집 프로그램 흑인 비하 논란에 "인종차별 아냐"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중국 정부가 흑인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등장하는 춘제(春節·음력 설) 맞이 춘완(春晩·국영 CCTV의 춘제 TV쇼) 촌극(skit)이 중국과 아프리카 국가 사이를 틀어지게 하는 것이라는 비난에 대해 일축했다. 중국 외교부는 그 어떤 형식의 인종차별에도 반대하지만 춘완 프로그램 촌극이 중국과 아프리카 사이를 멀어지게 한다는 비난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촌극은 절대 인종차별적이지 않다"며 "중국 정부는 그 어떤 인종차별에 항상 반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과 아프리카의 관계는 철석같다"면서 "양측 모두 호혜를 누려왔다"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방영된 이 촌극에서는 중국 여배우들이 흑인으로 분장해 등장한다. 출연자들은 아프리카 인물 묘사를 위해 커다란 가짜 궁둥이를 흔들고 원숭이 흉내를 내기도 한다. 한 흑인 여성이 등장해

빠른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