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ee More :Get more information about Korea

  • See More
  • News

News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news] Content is provided by Yonhap News

웹문서 See more

  • 와인의 나라 이탈리아, 막걸리 등 한국 전통주에 '엄지 척'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전통주 특강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와인의 나라 이탈리아가 막걸리 등 한국 전통술에 매료됐다.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은 지난 18∼20일 로마의 문화원 요리 실습실에서 이탈리아 일반 시민과 기자, 블로거들을 상대로 막걸리 등 전통주와 이에 곁들이는 안주상 등을 소개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한국 전통주 강의에 귀를 기울이는 이탈리아인들(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0일 로마 시내에 위치한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전통주 강

  • 알리 "백두산 천지서 아리랑 부를줄 꿈에도 예상못했죠"

    특별수행원으로 평양 다녀온 소감 밝혀…"즉흥 요청으로 노래""같은 방향으로 가는 새처럼 남북관계도 그런 순간 많아지길" [평양정상회담] 천지에 울려 퍼지는 알리의 진도아리랑(백두산=연합뉴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평양정상회담 사흘째인 20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백두산 천지에서 남측 특별수행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가수 알리가 부르는 진도 아리랑을 듣고 있다. 2018.9.21 scoop@yna.co.kr </

  • 교황, 칠레 주교 2명 사표 추가 수리…"아동 성학대 연루 의혹"

    칠레서 아동 성학대 파문으로 물러난 주교 7명으로 증가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가톨릭 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사제들에 의한 과거의 아동 성 학대 추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파문의 진앙지 가운데 한 곳인 칠레 주교 2명의 사표를 추가로 수리했다. 교황청은 2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교황이 칠레 산 바르톨로메 교구의 카를로스 에두아르도 바레라 주교, 산 펠리페 교구의 크리스티안 엔리케 몰리나 주교 등 2명의 사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

  • 세계 최대 伊슬로푸드 박람회서 '발우공양' 등 한식 집중 소개

    발우공양 행사 전일 매진…농식품부·aT 발효식품 홍보관도 '북적'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슬로푸드 박람회인 '2018 살로네 델 구스토-테라 마드레'에서 한국 전통 음식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일 토리노 링고토 전시장에서 개막해 오는 24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 음식으로는 사찰 음식과 장류, 김치, 전통주를 비롯한 발효식품이 집중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특히, 21일부터 폐막일인 24일까지 토리노 시내에서 매일 1시간씩 정관스님(백양사 천진암 주지스님)이 진행하는 '발우공양' 시연 행사는 일찌감치 입장권이 동날 정도로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inner/KR/2018/09/21/AKR20180921182

  • '암수살인' 유족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제작사 "진심으로 사과"(종합)

    암수살인 쇼박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김승욱 기자 = 다음 달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암수살인'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살인사건 피해 유가족이 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상영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21일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정재기 변호사에 따르면 피해자 여동생 A씨는 "영화가 오빠의 살해장면과 범행수법, 살해지역까지 그대로 묘사해 가족이 고통받고 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상영금지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법원은 해당 가처분신청의 심문 기일을 28일로 잡았으며, 통상 심문 후 1∼2일 내 인용 여부를 결정한다. 이에 대해 제작사 ㈜필름295는 '

  • 자이언티, 내달 미니앨범…"가을 감성 자극"

    가수 자이언티 [더블랙레이블 제공] (서울=연합) 이은정 기자 =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본명 김해솔·29)가 다음 달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자이언티가 새 앨범을 내기는 지난해 2월 정규 2집 'OO'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소속사 측은 "정규 2집에서 자유분방한 멜로디가 돋보인 자작곡 '노래' 등을 선보였듯이 이번 앨범에서도 개성 있는 음악으로 가을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자이언티는 '양화대교', '노메이크업', '꺼내먹어요' 등 발표곡마다 차트 정상에 올라 '음원 강자'로 자리 잡았다

  • 제7기 EBS 이사장에 유시춘 작가

    E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EBS 이사회는 지난 20일 신임 이사 9명이 첫 회의를 열고 제7기 이사장으로 유시춘 작가를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 이사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한국작가회의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유 이사장은 "더욱 풍요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특히 나라의 동량이 될 청소년에게 친근히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새로 선임된 이사진은 2021년까지 3년간 EBS 이사로서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 EBS 방송의 종합적인 기본계획, 예산·자금계획과 운용계획, 결산, 경영평가와 공

  • 이용주 의원 '여순사건 진상규명 특별법안' 발의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한국 현대사의 비극으로 기록된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담은 새로운 특별법안이 발의돼 귀추가 주목된다. 이용주 의원[자료]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여수 갑)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특별법안은 국무총리 소속으로 '여수·순천 10·19 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를 구성하고, 진상조사 등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사무처를 두도록 했다. 평화 증진과 인권 신장을 위해 여수·순천 10·19 사료관과 평화공원을 운영하고

Quick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