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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3층 규모 함포 19대…화력 뛰어나" 주장 제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채연석 교수 논문 발표 공격 준비를 마친 이순신 거북선 모습. 대장군전 2발(아래)과 장군전 2발(위)이 거북선 전면에 돌출돼 있다. 그림 출처는 채연석 교수. [한국과학사학회지 홈페이지 연구논문 캡처=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은 3층 규모에 함포 19대를 지녔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채연석 교수 연구논문에 따르면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거북선은 노를 저어 적선에 접근한 후 함포로 공

  • '내년에 만나요'…제22회 부천국제영화제 화려한 피날레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포스터 (부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세계 장르 영화의 축제로 불리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폐막식이 20일 오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동석,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폐막식은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22회 영화제의 현장 스케치를 함께 감상한 후 최용배 집행위원장의 감사인사와 경과보고로 시작됐다. 이어 총 7개 섹션, 16개 부문의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의

  • [신간] 독일 정치, 우리의 대안·머나먼 섬들의 지도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 독일 정치, 우리의 대안 = 조성복 지음. 위험 수위에 이른 한국 사회의 소득별, 세대별, 성별, 지역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독일의 정치시스템을 적용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조성복 독일정치연구소장이다. 독일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다당제, 의회중심제를 주축으로 하는 '합의제 민주주의'를 실시하는 대표적인 국가로,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정치에 반영하고 분배와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너뷰] 김동한 "소년의 섹시함이 저의 매력…'우주대스타' 되고싶어요"

    InnerView l 김동한 "소년의 섹시함이 저의 매력…'우주대스타' 되고싶어요" (이너뷰, 인터뷰)[https://youtu.be/BIm_IbCkPOI]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그룹 JBJ로 활동한 후 당당히 솔로 가수로 나선 김동한은 이제 만 스무 살입니다. 하지만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 노련합니다. 시스루 의상을 입고 데뷔곡 '선셋'(Sunset)에 맞춰 강렬한 눈빛과 치명적인 춤선을 선보이는데 어색함이 없습니다. 스무 살의 순수함과 무대 위의 노련함이 더해진 '순수 섹시', 김동한이 생각하는 자신의 강점인데요, 팬들의 생각도 같았을까요? 김동한의 데뷔 앨범 '디데이'(D-

  • 정진석 추기경의 삶과 신앙…회고록 출간

    허영엽 신부, '추기경 정진석' 펴내 허영엽 신부가 19일 혜화동 주교관에서 정진석 추기경에게 '추기경 정진석'을 봉정하고 있다. [가톨릭 서울대교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정진석 추기경의 삶과 신앙을 기록한 회고록이 출간됐다. 서울대교구 홍보국장 겸 교구장 대변인으로 오랜 시간 정 추기경을 보좌한 허영엽 신부가 쓴 '추기경 정진석'(가톨릭출판사 펴냄)이다. 명동 교구청 내 정 추기경과 같은 숙소에 살았던 허 신부는 식사시간이나 일과 후 산책을 할 때마

  • '인랑' 김지운 감독 "원작에 대한 오마주와 새로운 해석이 공존"

    '인랑'으로 돌아온 김지운 감독(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김지운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인랑'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8.7.20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영화 '인랑'은 원작에 대한 오마주와 새로운 해석이 공존하는 영화입니다. 강화복이나 지하수로, 빨간 망토 이야기 등 원작에서 가지고 온 게 많죠. 하지만 새로운 캐릭터가 들어오고 한국화하면서 원작과는 결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25일 개봉하는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은

  • '인랑' 김지운 감독 "원작에 대한 오마주와 새로운 해석이 공존"

    '인랑'으로 돌아온 김지운 감독(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김지운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인랑'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8.7.20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영화 '인랑'은 원작에 대한 오마주와 새로운 해석이 공존하는 영화입니다. 강화복이나 지하수로, 빨간 망토 이야기 등 원작에서 가지고 온 게 많죠. 하지만 새로운 캐릭터가 들어오고 한국화하면서 원작과는 결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25일 개봉하는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은

  • 원작 살리면서 스타일리시한 연출 …김지운표 '인랑'

    '인랑'[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올여름 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 김지운 감독의 '인랑'이 베일을 벗었다. 일본의 거장 오시이 마모루 원작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겨 제작 단계서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20일 언론 시사를 통해 공개된 '인랑'은 원작의 뼈대를 살리면서도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더해져 '김지운표 영화'로 재탄생했다. 조직을 위해서라면 인간의 본성조차 지워버리고 늑대의 야성만 남도록 길러진 인간 병기와 또 다른 조직에 소속된 한 여성의 멜로와 국가기관 간 암투가 주된 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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