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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800년 다리서 한독 예술가들, 시민과 '소통축제' 개최

    21일 인젤브뤼케에서 열려…작가와 관람객, 공동 회화 작업 2017 베를린 한독 다리축제 [브뤼켄쿤스트 제공]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과 독일 작가, 음악 연주가들이 공동으로 시민 예술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현지시간) 베를린 슈프레 강에 놓인 다리로 800년 역사의 인젤브뤼케에서 열린다. 개방형 예술가 모임인 '브뤼켄쿤스트'가 회화와 사진, 설치

  • 엄용수, KBS '아침마당'서 여성·장애인 비하…제작진 사과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개그맨 엄용수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여성과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을 해 논란이 일자 프로그램 제작진이 사과했다. 앞서 엄용수는 지난 14일 '아침마당'에 출연해 출연료와 상관없이 일한다는 의미로 "고추 축제하면 고추로 (출연료를) 받고, 딸기 축제를 하면 딸기로 받고, 굴비 아가씨 축제를 하면 아가씨로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가 제지하자 엄용수는 "코미디언이 웃기지도 못하느냐"고 반박하며 도를 넘은 발언을 이어나갔다. 그는 또 "내가 성희롱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느냐. 뛸 수 없어서 금세 붙잡힌다"며

  •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애도 물결(종합)

    개그맨 김태호[김태호 블로그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개그맨 김태호(본명 김광현)가 어이없는 전북 군산 주점 방화 사건으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51세. 19일 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7일 자선골프대회에 참석차 군산을 찾았으며, 같은 날 지인들과의 모임에 참석했다가 변을 당했다. 김태호는 1991년 KBS 8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코미디세상만사', '6시내고향', '사랑의가족'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행사 전문 MC로 활동해왔다. 또 2013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공로

  • 밴드 못과 언니네이발관의 다정한 야간비행

    이이언-이능룡, 프로젝트 밴드 '나이트 오프' 결성싱글 '리뷰', '오늘 날씨는 실패다' 21일 공개 이이언과 이능룡[PRM아이디어랩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밴드 못(MOT)을 이끄는 싱어송라이터 이이언(43)과 밴드 언니네이발관의 기타리스트 이능룡(40)이 만났다. 수줍음 많고 범상치 않은 두 음악가의 만남은 어떤 화학 반응을 일으켰을까. 19일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벨로주에서 이이언과 이능룡의 프로젝트 밴드 '나이트오프'(

  • 화엄석경 학술세미나·국가무형문화재 궁시장 공방 공개

    김해박물관 웹툰공모전·해양문화재연구소 전주박물관 협약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 통일신라 때 화엄경(華嚴經)을 돌에 새긴 화엄석경(華嚴石經·보물 제1040호) 연구와 보존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학술 세미나가 29일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화엄석경은 임진왜란으로 파괴되기 전까지 구례 화엄사의 장육전(丈六殿) 내부를 장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육전 자리에 세운 현재의 각황전(覺皇殿) 주변에서는 화엄석경이 1만4천여개 편으로 발견됐다.

  • 방탄소년단, 빌보드 메인차트 4주 연속 동시 진입

    앨범차트 20위·싱글차트 71위 그룹 방탄소년단 [빅히트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와 싱글차트에 4주 연속 진입했다. 19일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6계단 하락한 20위, 3집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 박물관에서 만나는 구두 짓는 장인들의 땀과 꿈

    국립민속박물관 특별전 '세대를 넘어-수제화 장인' 서양식 정장에 구두를 신은 고종황제 사진[국립고궁박물관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한 켤레에 수십만 원인 신발을 만들어도 최저임금 수준의 공임비만 받는 많은 제화공의 열악한 환경이 최근 이슈의 중심이 됐다. 이런 가운데 수제화에 얽힌 여러 이야깃거리를 소개하고 구두 짓는 장인들의 노고를 조명하는 전시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일 개막한다. 특별전 '세대를 넘어-수제화 장인'은

  • KBS 진실과미래위 첫 회의…위원장에 정필모 부사장

    [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진실과미래위원회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첫 회의를 열고 조사 안건들을 의결했다. 우선 이날 회의에서 양승동 KBS 사장은 외부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필모 KBS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됐다. 고상만 인권운동가, 김진 변호사, 정수영 성균관대 연구교수가 외부 위원으로, 김의철 보도본부장, 김덕재 제작본부장, 박재홍 시청자본부장이 내부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원회는 이어진 회의에서 ▲ 방송의 공정성, 독립성 침해 ▲ 부당인사, 부당노동행위,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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