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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작 지원 '울주서밋 2019' 작품 공모

    울주서밋 2019 포스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국내 최초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제작을 지원하는 '울주서밋 2019' 작품을 공모한다. 울주서밋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국내 산악영화 제작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5년 프레페스티벌 때부터 매년 진행하는 영화제 대표 프로젝트다. 지원 분야는 산악 관련 소재나 주제를 다룬 작품으로 장편은 70분 이상, 단편은 30분 미만이다. 출품작 중 장편 2편, 단편 3편 등 최대 5편을 선정해 총 1억원을 차등 지원한다. <div c

  • 시카고 유명 성당 헌금 1억원 증발…전직 보안요원 수사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에서 세번째로 큰 가톨릭 교구인 시카고 대교구 본당에서 최대 10만 달러(약 1억1천만 원)의 헌금이 없어진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카고 경찰은 25일(현지시간) 도심 번화가 명소 '홀리네임 성당'(Holy Name Cathedral)의 전직 보안요원이 성당에서 도난당한 헌금의 행방과 관계있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으나, 복수의 용의자 신원은 확인된 상태"라고 말했다. 용의자들은 성당에 보안요원을 파견한 서비스업체에 소속돼 일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1843년 설립된 신고딕 건축 양식의 홀리네임 성당은 2000년 미 국가 사적지(NRHP)에 등재됐다. 24시간 폐쇄회로TV(CCTV)가 작동돼 성당 측은 수사에 도움이 될만한 기록 영상을 경찰에 제출한 상태다. <!-- /57497870/korean_pc_article_body_btf_1

  • 조계종 "MBC 규탄 결의대회 잠정 유보"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은 오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키로 한 MBC 규탄 결의대회를 잠정 유보한다고 26일 밝혔다. 조계종은 MBC PD수첩이 지난 24일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 3대 의혹'편 방송을 예고하자 "불교에 대한 음해 행위"라며 "오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중앙신도회 주최 행복바라미 행사에서 2만여명의 불자들과 함께 '불교파괴 왜곡 편파 방송 MBC 규탄 결의대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계종 측은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는 27일은 온 국민이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기원하는 날로, 전국 각지의 불자들이 광화문광

  • 한국기자협회, 한국전 순직 종군기자 추도식 거행

    한국기자협회, 한국전 순직 종군기자 추도식 거행[한국기자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한국기자협회는 제41회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도식을 2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통일공원 내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념비 앞에서 열었다. 이날 추도식에는 한영섭 한국전종군기자회 회장과 박기병 6.25참전언론인회 회장을 비롯해 참전·종군기자 출신 원로 언론인과 이형균, 이성춘, 박실, 안병준 한국기자협회 고문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정규성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추도사에서 "세계 각국의 기자들이 가장 비인간적인 전쟁현장을

  • 한국기자협회 "TV조선 압수수색 시도 중단해야"

    한국기자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한국기자협회는 지난 25일 경찰이 TV조선 보도본부 사무실 압수수색을 시도한 데 대해 "TV조선 보도본부 압수수색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공권력의 언론자유 침해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비판했다. <img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8/04/25/PYH2018042522620001300_P2

  • "50여 년 화업에도 아직 못 담은 이야기가 많아"

    원로작가 황영성, 현대화랑서 개인전 '소의 침묵' 황영성, 소시장 이야기, 캔버스에 유채, 200x200cm, 2015[현대화랑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장이 섰다. 사람들이 떼로 모였다. 인파를 헤집고 들어가면 소 수십 마리가 서로 몸을 부딪치며 낮고 긴 울음을 울고 있다. 원로작가 황영수(77)가 2015년 그린 소시장 풍경이다. 가로·세로 2m 캔버스를 채운 풍경은 정겹고 뜯어보는 재미가

  • 독도재단 일본 시민단체와 학술대회…'진실과 공영'이 주제

    독도재단 이전 개소식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은 다음 달 2일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에서 '2018 독도 한·일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일본 시민단체인 '다케시마(竹島)의 날을 다시 생각하는 모임'(이하 모임)과 공동으로 행사를 한다. '다케시마의 날' 부당성을 알리고자 2013년 설립해 일본인과 재일동포 등 200여명이 오사카와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양측은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을 폐기해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양국 우호 관계를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진실과 공영'을 주제

  • "주호민 웹툰 원작 뮤지컬은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뮤지컬 '신과 함께'에 이어 '무한동력' 이끄는 김동연 연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무한동력'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무한동력' 발표회에서 출연진이 작품 일부를 시연하고 있다. 주호민 작가의 웹툰 원작인 이 작품은 7월 1일까지 공연된다. 2018.4.26 scap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뮤지컬 '신과 함께'도, '무한동력'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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