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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news] Content is provided by Yonha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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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드 갈등 후폭풍…2년째 中 연변 못 가는 지용제

    작년 이후 연고 없는 항저우서 개최…내년 연변 복귀 추진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중국 연변(延邊)에서 '향수'의 시인 정지용(鄭芝溶·1902∼1950)을 기리는 문학행사가 사드(THAAD·고도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 이후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로 무대를 옮겨 2년째 열린다. 정지용 시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옥천문화원은 이달 28∼29일 항저우 사범대학에서 제22회 연변지용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97년부터 20년간 우

  • "가을정취를 도화지에"…군산서 10월 20일 가천그림대회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가천문화재단은 10월 20일 전북 군산시 은파호수공원 일대에서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이 참가하는 제4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군산시 제공] 대회는 저학년(유치부∼초등학교 3학년)과 고학년(초등학교 4학년∼고등학생)으로 나눠 치른다. 수상자 350명에게는 상장과 총 3천만원 상당의 부상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chon.or.kr)를 참조하면 된다. 가천그림그리기는 군산시 대야초등학교 출신인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이 2014년 모교에 국내 최대수준의 '가천 이길여 도서

  • 신발·섬유·패션 한곳에…내달 4일 벡스코서 전시회 개막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신발과 섬유, 패션 관련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내달 4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2018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전시회'(BIFOT)는 '신발섬유패션의 물결 부산에 차오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부산경제진흥원 제공=연합뉴스] 국내외에서 관련 업체 306개사와 함께 19개국에서 42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한다. 이 가운데 신발 관련 업체가 129개사로 가장 많다. '신발 제조업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360개 부스를 마련하고 제조공정별 주제관을 운영한다.<

  • 방탄소년단의 한복 입어볼까…'BTS 한복체험 특별전'

    '아이돌' 뮤비 촬영 때 착용한 7점, 강남관광정보센터 28일부터 전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입었던 한복이 전시된다. 28일부터 10월7일까지 '2018 강남페스티벌'을 진행하는 서울 강남구는 축제 기간 압구정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방탄소년단 한복 체험 특별전'을 개최한다. 1층 야외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방탄소년단이 신곡 '아이돌'(IDOL) 뮤직비디오에서 실제 착용한 의

  • "특별 과거시험 '외방별시' 목적은 지역 유생 위로"

    송만오 교수 논문…조선시대에 60회 치러 353명 급제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과거시험 재현 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조선시대 비정기 문과 시험 중 외방별시(外方別試)는 지방에 거주하는 유생을 위무하기 위해 치러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외방별시는 최종 급제자를 선발한다는 점에서 조선시대에 각 도에서 시행한 제1차 시험인 향시(鄕試)보다 격이 높았다. 조선시대 과거 제도를 연구하는 송만오 전북대 연구교수는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가 내는

  • NCT127, 미국 ABC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한다

    NCT127[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NCT127이 미국 지상파 ABC의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127이 오는 10월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지미 키멜 라이브' 녹화에 참여해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다고 25일 밝혔다. 2003년 시작한 '지미 키멜 라이브'는 ABC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진행자인 지미 키멜은 제89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사회를 맡은 유명 코미디언이다. 2014년 싸이가 미국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이 프로

  • 미셸 오바마, 오랜 후원자의 딸 결혼식 주례 맡아

    [TMZ 동영상 화면 캡처]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의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54)가 결혼식 주례자로 변신, 눈길을 끌었다. 24일(현지시간) 시카고 NBC방송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셸 오바마는 지난 22일 시카고를 방문, 미시간호변 야외 행사장에서 열린 스테파니 리브킨(27)과 조엘 서커스(26)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이 사실은 애초 비공개에 부쳐졌고, 신랑·신부가 뉴욕타임스 23일자에 실은 결혼 발표문에도 그녀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는다. 하지만 한 참석자가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동영상 일부를 올리면서 화제가 됐고, 연예전문매체

  • "사할린 한인에게 나눠줄 '우리 달력' 제작 후원해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지구촌동포연대(KIN)는 사할린 한인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달력 2019'를 제작하기 위해 온라인 모금운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KIN은 일본강점기 사할린에 끌려가 살아남은 1세와 그 후손을 위해 2013년부터 음력, 명절, 농사일, 손 없는 날 등과 한국 국경일 등이 표기된 '우리 달력'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달력에는 우리말을 하지 못하는 한인 차세대들도 전통문화를 알 수 있도록 러시아로 설명을 넣어 꾸민다. KIN 관계자는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남겨져야 했던 한인들은 명절 등 우리의 풍습을 지켜오며 망향의 한을 달래왔다"며 "음력이 표기된 달력이 없어서 별도로 표시해 온 수고도 덜어드리고 모국을 더 가깝게 느끼도록 도우려고 해마다 달력 보내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사할린 한인의 존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비를 온라인 모금으로 충당한다. 지난해는 기부와 댓글 응원·공유 등에 6천여 명이 참여했고, 후원계좌에는 일본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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