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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 '독도수비대 강치' 유럽 진출 발판 마련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제공=연합뉴스] (안동=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경북도는 자체 제작한 애니메이션 '독도수비대 강치'의 유럽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린 안시(Annecy)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참가한 도와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독도수비대 강치 영상·캐릭터 배포를 위해 유럽 캐릭터 전문 에이전시 욤제오(Yomzeo)·IPTV기업 공 미디어(Gong Media)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독도수비대 강치를 정식 출품할 계획이다. 욤제오 한국지사 설립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원창호

  • 만화 속 요리 배워볼까…'모두의 학교' 여름 수강생 모집

    서울시 '모두의 학교'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도전! 만화요리', '로푸드 비건 베이킹', '디자이너들과 함께 로고 만들기', '아카이빙 학교'…. 올여름 서울시 '모두의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재료비 부담도 없다. '모두의 학교'가 7~8월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시작한 '모두의 학교'(금천구 남부순환로128길 42)는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센터로, 계절별로 주제를 달리해 연간 4학기 운영된다. <div class="article

  • 한국적으로 해석한 클래식…남산국악당 기획공연 '달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남산국악당은 29~30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기획공연 '달하'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남산국악당이 지난해 시작한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의 2018년 시즌 첫 공연이다.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는 '남산을 담는 이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이 전통예술 위에 실험적인 작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달하'는 중견 안무가이자 춤꾼인 김선미, 타악 연주자 김재철,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앙상블시나위의 협업 공연이다. 잘 알려진 클래식 연주곡들을 한국적인 정서와 전통의

  • 조세현의 '노숙인 사진학교' 내일 입학식…박원순 시장도 응원

    노숙인 대상 사진교육 과정 '희망아카데미' 입학식(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노숙인 대상 사진교육 프로그램인 '희망아카데미' 입학식에서 박원순 시장이 조세현 사진작가와 함께 교육과정을 기록한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희망아카데미는 지난해 서울시와 조세현 사진작가가 함께 연 과정으로, 이번에는 사진 교육 초·중급 과정인 '희망프레임'을 졸업한 노숙인 35명이 고급과정인 이번 수업에 참여한다. 2017.6.19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조세현 사진작가가 노숙인을

  • 러시아 카잔연방대서 한국학 국제학술대회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연방대 한국학연구소(소장 고영철)는 25∼27일(현지시간) 대학에서 '제6회 한국학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한국은 물론 각국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한국학 관련 연구를 하는 학자들이 모여 한국학 교육과정과 교육내용 등을 놓고 토론을 펼치는 자리다. 올해 행사에는 중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체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 아제르바이잔, 러시아의 모스크바·볼고그라드·우파 등지에서 활약하는 한국학자 32명이 참가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에도 참가한다. 고 소장은 "이 대회는 한국어학과를 운영하는 해외 대학의 교육 주체들이 만나 그동안 진행한 교육과정이나 교육내용의 개발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해당 분야의 새로운 이론과 방법론을 소개하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연다"며 "한국과 아시아, 유럽 간 한국학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div class="article-i

  • 러시아 카잔연방대서 한국학 국제학술대회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연방대 한국학연구소(소장 고영철)는 25∼27일(현지시간) 대학에서 '제6회 한국학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한국은 물론 각국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한국학 관련 연구를 하는 학자들이 모여 한국학 교육과정과 교육내용 등을 놓고 토론을 펼치는 자리다. 올해 행사에는 중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체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 아제르바이잔, 러시아의 모스크바·볼고그라드·우파 등지에서 활약하는 한국학자 32명이 참가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에도 참가한다. 고 소장은 "이 대회는 한국어학과를 운영하는 해외 대학의 교육 주체들이 만나 그동안 진행한 교육과정이나 교육내용의 개발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해당 분야의 새로운 이론과 방법론을 소개하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연다"며 "한국과 아시아, 유럽 간 한국학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div class="article-i

  • '문인 간첩단 조작' 피해자 5명, 44년 만에 모두 무죄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검찰의 재심 청구로 무죄 선고받아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이보배 기자 = 1974년 유신헌법을 반대하는 문인들을 간첩으로 몰아 처벌했던 이른바 '문인 간첩단 조작사건'의 마지막 피해자가 검찰의 재심 청구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로써 전체 피해자 5명의 간첩 누명이 무려 44년 만에 모두 풀렸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는 21일 국가보안법 위

  • '마녀' 김다미 "괴물 신인요? 실감 나지 않아요"

    1천500대 1 경쟁률 뚫고 발탁…김고은·김태리 뒤이을 신예 '마녀'[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영화계에 또 한 명의 기대주가 나왔다. 무려 1천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마녀' 주인공을 꿰찬 김다미(23)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마녀'는 10년 전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 보호시설을 탈출하고는 노부부 밑에서 평범하게 자란 여고생 자윤과 그 앞에 나타난 의문의 사람들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신세계' '브이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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